야구선수, 감독

최민석 : 두산 베어스 투수, 그에 대해 알아보자.

blogout 2025. 7. 2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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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석 선수는 2006년 7월 2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젊은 투수입니다. 189cm의 큰 키와 84kg의 다부진 체격을 자랑하며, 우투우타의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대초, 양천중, 서울고를 거치며 탄탄한 기본기를 다졌고, 2025년 두산 베어스에 2라운드 전체 16번으로 지명되며 프로 무대에 발을 들였습니다. 현재 두산 베어스 No.68을 달고 있으며, 2025년 연봉은 3,00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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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석 선수는 2025 시즌부터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신체 조건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일찍이 프로 무대에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팬들은 그가 앞으로 두산 베어스의 마운드를 이끌어갈 핵심 선수로 성장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그의 프로 생활 첫 시작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라운드에 등장할 때 최민석 선수의 등장곡은 21 Savage의 'redrum'입니다. 이 곡은 그의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 스타일과 잘 어울리며, 팬들에게도 그의 등장을 알리는 시그널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최민석 선수가 두산 베어스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최민석

최민석: 두산 베어스의 떠오르는 우완 에이스

 

두산 베어스 소속의 우완 투수 최민석은 2006년 7월 2일생으로,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지명된 유망주입니다. 189cm의 큰 키와 84kg의 다부진 체격에서 나오는 최고 구속 152km/h의 강력한 투심 패스트볼이 인상적인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선수 경력

 

아마추어 시절

 

최민석은 서울고등학교 시절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맡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1라운드에 지명된 KT의 김동현, LG의 김영우보다도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주며 김동수 감독의 전적인 신임을 얻었습니다. 이는 그가 프로 무대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두산 베어스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는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최민석을 지명했습니다. 당시 일각에서는 얼리픽(예상보다 빠른 지명)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윤혁 스카우트 팀장은 2라운드에 지명하지 않으면 다음 라운드에서는 지명하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에 2라운드 지명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민석의 잠재력과 가치를 두산 베어스 스카우트 팀이 높게 평가했음을 의미합니다. 2024년 10월 7일, 최민석은 두산과 계약금 1억 5천만 원에 정식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2025 시즌

 

최민석은 2025 시즌 초반 퓨처스리그에서 4경기 등판하여 평균자책점 0.75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1군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5월 21일, 손톱 부상으로 말소된 최승용 선수의 대체 선발로 발탁되어 잠실 SSG전에서 대망의 데뷔 첫 선발 등판을 가졌습니다. 비록 4이닝 2피안타 3볼넷 3탈삼진 3실점(2자책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패전을 안았지만, 최고 구속 150km/h의 투심을 던지며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데뷔전 이후 최민석은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5월 28일 수원 KT전에서는 5이닝 4피안타 2볼넷 2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데뷔 첫 승리를 달성했습니다. 6월 4일 잠실 KIA전에서는 5이닝 3피안타 4사사구 3실점(2자책)으로 나쁘지 않은 투구를 보여주며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6월 18일 대구 삼성전에서는 6이닝 75구 2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으나, 구원 투수의 실점으로 노디시전을 기록했습니다.

 

7월 1일 잠실 삼성전에서는 7이닝 5피안타 1피홈런 2실점으로 데뷔 첫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QS+)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선발 투수로서의 역량을 과시했습니다. 비록 팀 타선의 침묵으로 패전을 기록했지만, 그의 호투는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7월 8일 사직 롯데전에서는 5이닝 7피안타 1피홈런 4실점을 기록하며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3, 4회에는 깔끔한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이러한 꾸준한 활약에 힘입어 최민석은 결국 선배 최원준의 선발 로테이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고, 감독은 그를 후반기에도 줄곧 선발로 등판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7월 23일 잠실 한화전에서는 5이닝 4피안타 2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2승을 달성,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플레이 스타일

 

최민석은 역동적인 투구폼에서 나오는 최고 구속 152km/h의 위력적인 투심 패스트볼을 주무기로 삼습니다. 사사키 로키를 연상시키는 높은 키킹 동작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그의 구위와 구속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변화구로는 체인지업, 포크볼, 슬라이더를 구사하며, 이 세 구종 모두 준수한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시즌 마지막에 습득한 커브 역시 각이 좋아 프로에서도 충분히 활용될 수 있는 구종으로 꼽힙니다.

 

2025시즌 데뷔 첫해에는 1군에서 투심 원피치에 가까운 투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발 투수로는 이례적으로 투심 비율을 75%나 가져가는 피칭 디자인을 구성했는데, 이는 그의 투심 구위가 매우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투심 외에는 주로 슬라이더를 던지고, 가끔 포크볼도 구사하지만 아직 변화구들은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체 조건이 좋고 유연한 편이어서, 향후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증량을 이뤄낸다면 더욱 강력한 파이어볼러로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여담

 

최민석은 원래 LG 트윈스의 팬인 엘린이였다고 합니다. LG 트윈스에서도 최민석을 매우 눈독 들였던 자원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흥미로운 일화로는, 당초 드래프트에 초대받지 못한 채 집에서 TV로 드래프트 중계를 보고 있었는데, 두산 베어스에서 2라운드로 자신을 지명하자 학교 코치에게 연락을 받고 곧장 드래프트장에 합류했다고 합니다. 차로 10분 거리라 금방 도착했다고 하네요. 그의 별명으로는 '꼬꼬', '투랑이' 등이 있습니다.

 

최민석 선수는 아직 어리지만, 뛰어난 잠재력과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두산 베어스의 미래 마운드를 책임질 핵심 선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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